(주)플라이팬의 CTO/웹서비스 본부장을 맡은지 8개월이 되어 갑니다. 2011년 5월 중순에 합류해 2개월 만에 프라이빗 쇼핑 클럽, 클럽베닛(http://clubvenit.com)을 만들고 7월에 오픈, 티몬/쿠팡/그루폰 등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12월에는 회원 10만, 매출 15억 달성, VC로부터 20억 투자 유치 후 지금까지 달려오고 있습니다. 서비스 구축부터 운영 효율성 개선, 시스템 안정화, 기능 개선 및 디자인 개편, 데이터 분석 도구, 플랫폼 확장에 이르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쳐왔는지 경험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카울리라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서비스 개발 부문을 맡으면서 기존의 관리자 CMS와 사용자 CMS를 개편하게 되었는데 기존에는 두 CMS가 모두 none-framework JSP로 구축되어 있었습니다. 생산성과 안전성을 고려해 Framework의 도입은 꼭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Spring도 고려하였고, PHP Codeigniter도 논의되었으나 결국 Rails3로 재구축하기로 하고 개발이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