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4월에 런칭한
페이스북(Facebook.com)은 야후의 $1 billion 인수 제안을 뿌리친 후 이제 $10 billion으로 평가받기에
이르렀다. 우리돈으로 9조원이 넘는데, 이 평가액의 근거는 최근에 흘러나온 루머에 기인한다.
이 루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페이스북의 가치를 $10 billion으로 보고, 페이스북의 지분 5%을 $300 million에서 $500 million 사이에 인수할 의사가 있다는 내용이다. 이 기사가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원본 기사이고, 이 기사는 WSJ의 기사를 한글로 요약/번역한 것이다. 여기에 따르면, MS의 최종 목표는 페이스북 전체를 인수하는 것이다. 그리고 구글도 인수 의사가 있다고 덧붙였다.
페이스북(위키피디아 설명보기) 창업자인 마크 주커버그(위키피디아 설명보기)는 84년생이므로 창업 당시에 미국나이로 20세였다. 페이스북은 잘 만들어진 사이트임에 틀림 없지만, 그것은 기술력 측면도 아니고 크리에이티브의 측면도 아니다.
코드가 잘 설계 되었고, 네트워크 전략이 잘 기획되었다. 최근에 런칭한 F8플랫폼은 뒤통수를 때리는 수준이다. 주커버그는 자신이 가장 잘 아는 하버드 대학생을 대상으로 시작하였고, 아이비리그 대학생, 미 전역의 대학생으로 사용자층을 확장해, 현재는 일반인들에게까지 공개되었다.
HTML/CSS 코드만 보더라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설계되어 있다. 불필요한 이미지도 없고, 버튼도 이미지로 덮어 씌운 것이 아니라 HTML 폼 버튼을 CSS 코드로 핸들링하고 있다. 이런 디자인은 개발시의 생산성을 높이고 디자인 작업을 줄이며 서버에서 브라우져로 전송해야 할 데이터량도 감소하기 때문에 서버 비용 측면에서도 효율적이다. 게다가 디자인도 깔끔하다.
페이스북의 직원 수는 300명이 넘는다. 산술적으로 계산해서 페이스북의 평가액을 직원수로 나누면 한 명 당 300억의 가치를 만들어낸다고 볼 수 있다. 서비스와 조직이 잘 설계되어 있으면 이런 효율성이 가능하다. 고작 3년 만에 이루어냈다.
이 루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페이스북의 가치를 $10 billion으로 보고, 페이스북의 지분 5%을 $300 million에서 $500 million 사이에 인수할 의사가 있다는 내용이다. 이 기사가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원본 기사이고, 이 기사는 WSJ의 기사를 한글로 요약/번역한 것이다. 여기에 따르면, MS의 최종 목표는 페이스북 전체를 인수하는 것이다. 그리고 구글도 인수 의사가 있다고 덧붙였다.
페이스북(위키피디아 설명보기) 창업자인 마크 주커버그(위키피디아 설명보기)는 84년생이므로 창업 당시에 미국나이로 20세였다. 페이스북은 잘 만들어진 사이트임에 틀림 없지만, 그것은 기술력 측면도 아니고 크리에이티브의 측면도 아니다.
코드가 잘 설계 되었고, 네트워크 전략이 잘 기획되었다. 최근에 런칭한 F8플랫폼은 뒤통수를 때리는 수준이다. 주커버그는 자신이 가장 잘 아는 하버드 대학생을 대상으로 시작하였고, 아이비리그 대학생, 미 전역의 대학생으로 사용자층을 확장해, 현재는 일반인들에게까지 공개되었다.
HTML/CSS 코드만 보더라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설계되어 있다. 불필요한 이미지도 없고, 버튼도 이미지로 덮어 씌운 것이 아니라 HTML 폼 버튼을 CSS 코드로 핸들링하고 있다. 이런 디자인은 개발시의 생산성을 높이고 디자인 작업을 줄이며 서버에서 브라우져로 전송해야 할 데이터량도 감소하기 때문에 서버 비용 측면에서도 효율적이다. 게다가 디자인도 깔끔하다.
페이스북의 직원 수는 300명이 넘는다. 산술적으로 계산해서 페이스북의 평가액을 직원수로 나누면 한 명 당 300억의 가치를 만들어낸다고 볼 수 있다. 서비스와 조직이 잘 설계되어 있으면 이런 효율성이 가능하다. 고작 3년 만에 이루어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마크 주커버그가 하버드 동창 Aaron Greenspan의 houseSYSTEM과 다른 하버드생 3명의 ConnectU의 아이디어를 그대로 배꼈다고 하던데요. 이 사례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2008/01/30 05:11